임연

Issue marketing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

많은 사람들이 입소문마케팅의 인터넷버전인 바이럴마케팅/온라인마케팅에 주목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것은 이슈마케팅에도 효과를 더해줄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인터넷 블로그는 높은 평가를 받고 검색에 반영되어 많은 정보를 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블로그란 특정분야의 전문가가 아닌 보통사람이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는 웹사이트로 웹(Web) + 로그(Log)의 줄임말인데 다양한 형태를 취하는 일종의 1인 미디어라고 할 수 있다.

온라인마케팅중에 블로그마케팅이 제일 효과적인데 현재는 예전과 다르게 기업과 단체의 홍보블로그가 생기고 어떤 새로운 영화가 나오면 그것을 홍보하기 위한 블로그가 만들어 지고 있다. 이를 이용한 블로그 마케팅은 영화홍보를 더욱 이슈화 시키고 이를 검색하는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다.

우리나라에서 블로그는 짧은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1000만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

이는 네티즌 3명 중 1명이 블로그를 사용중이라는 것이다.

검색이 용이하고 이웃맺기와 같은 강력한 커뮤니티 기능을 가지고 있어 홈페이지나 쇼핑몰과는 다르게 친근한 분위기에서 소비자에게 정보전달이나 홍보가 가능하다.

블로그마케팅 및 동영상을 통한 바이럴마케팅은 온라인상에서는 이미 새로운 마케팅 전략으로 자리잡은지 오래 되었는데 이러한 상황으로 볼 때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은 많은 사람들이 급속도로 이용하게 되고 또한 홍보에 영향을 미쳐 마케팅의 효율성을 올리기에 적합하다고 본다.



이거 일단  쓰긴 썼는데 맞나 잘모르겠네요 ㅠ
 

by 연이 | 2009/11/13 09:55 | 트랙백 | 덧글(0)

pt 중간본

민지씨가 동의해주셔서 코끼리쪽은 분량이 너무 많고 해서 뺐어요.
그리고 민희씨가 올려주신 워드파일 에러나요 ㅠㅠ 다시 업로드좀 부탁해요.
일단 중간까진 만들었는데, 통합한 결론부분에서 "아울러 Issue marketing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해야 할 것이다" 라는건 의논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 내일 수업이 열시부터 다섯시까지 있고, 한시부터 세시까지 공강인데 그 전에 보고서좀 다시한번만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issue.pptx

근데 제파일도 올리고 나서 다운받으려니까 zip파일로 나오네요;; 이걸 어떻게 해야되는거지

-제원

by 연이 | 2009/11/13 02:01 | 트랙백 | 덧글(0)

목차 윤민희

목차


실화마케팅 


 
<극락도살인사건>, <기담>


    Issue.
실화 진위 논쟁

 

1) Issue marketing적용 이유 및 정황

2) Issue marketing의 적용

1. <극락도 살인사건>

2. <기담>

3) Issue marketing 적용 타당성

by 연이 | 2009/11/12 23:29 | 트랙백 | 덧글(0)

<극락도 살인사건> 임연

사진이랑 첨부가 안되서 한글파일로 작성한거 그대로 올려요
A.hwp

by 연이 | 2009/11/12 09:11 | 트랙백 | 덧글(0)

<기담> - 한지혜

<기담>


우선 Issue marketing을 적용한 구체적인 이유(또는 정황)와 진행과정을 상세히 분석해야한다.


-> <기담> 개봉 당시(2007.8.1), 많은 공포 영화들이 개봉했다. 검은 집, 두 사람이다, 리턴, 므이, 해부학교실, 그림자, 궁녀 등... 많은 공포 영화 사이에서 관객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마케팅이 중요했는데, <기담>은 <알포인트>, <극락도 살인사건>과 비슷한 마케팅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영화라고 홍보를 한 것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 하면, 더 공포심을 느끼게 되고 관객들의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담> 홈페이지에 예고편과 동시에 ‘스페셜영상1, 2’를 게시함으로써 관객들이 영화를 보기 전에 이 영화의 내용이 진짜 실화라는 것을 믿게끔 만드는 마케팅 방법을 이용했다.


-> <기담> 홈페이지가 없어졌더라구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5963
여기에서 ‘스페셜 영상1, 2’ 를 볼 수 있습니다.
스페셜 영상1: -숨겨진 진실을 찾아서- 제 1화 1942년 안생병원의 비극
스페셜 영상2: -숨겨진 진실을 찾아서- 제 2화 살아남은 자의 증언


-> <알포인트>의 마케팅이 얼마나 훌륭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절로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알포인트>의 영화 속 내용은 모두가 허구입니다. 그러나 지식iN 답변들 대부분이 이 영화의 내용을 실화라고 알고 있고, 여기저기를 뒤져봐도 이 내용을 실화라고 아는 것이 대부분이니, 그야말로 마케팅의 승리입니다.

이 영화의 마케팅, 즉 실제로 있지 않았던 일을 실화처럼 속여서 홍보하는 마케팅은 1999년 <블레어 윗치>가 거둔 경이적인 성공을 모방한 것입니다. <블레어 윗치>는 한 마을의 마녀전설을 취재하러 간 세 남녀가 실종되었고, 경찰이 그들을 찾아 나섰지만, 그들이 촬영한 비디오만 발견되었고, 그 비디오에는 정체불명의 영상들이 찍혀있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마녀는 털끝도 안 나온다. 단지 앙칼진 비명소리와 무서워하는 표정, 심하게 흔들리는 화면이 전부이다.) 그리고, 그 비디오를 그대로 극장에 상영한 것이 바로 <블레어 윗치>라는 것이었죠.

당시 마케팅은 그야말로 대단했습니다. 물론 실종되었다는 세 명은 실제로 실종된 것이 아니라, 단지 그런 설정을 한 것이고, 마녀전설이 있다는 마을도, 비디오에 찍힌 정체불명의 영상도 모두 거짓말이었습니다. 그러나 영화의 홍보를 위해 영화사는 전국적으로 이들을 찾는 실종포스터를 붙이고,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마녀전설을 퍼트렸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는 제작비의 300배가 넘는 순이익을 올렸고, 미국 내에서만 1억 4천만 달러라는 엄청난 돈을 벌었습니다. 한국에서도 99년 가을에 개봉했는데 흥행에는 실패했습니다. 그 이유는 실제 영화 자체가 별 볼일 없던 데다가, 한국에서는 미국을 강타한 인터넷 마케팅이 먹혀들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냥 평범한 영화 정도로 인식되어서 입니다.

<알포인트>는 실화라는 점을 강조해 마케팅을 한 것은 관객의 기본적인 호기심을 유발하는 가장 원초적인 마케팅 기법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먹혀들어가서 <알포인트>는 전국 200만이라는 흥행성공을 스타 배우 없이도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겁니다.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3&dir_id=301&docid=1114519&qb=7JWM7Y+s7J247Yq4IOyLpO2ZlA==&enc=utf8&section=kin&rank=1&sort=0&spq=0&pid=fYrWGB331xCsss9Ud30ssv--141485&sid=Svrg8XHR@koAAHNeKNw


-> <블레어 윗치>가 사용했던 기법은 이른바 모방기록영화(mockumentary)기법. 완벽하게 허구적으로 꾸며낸 각본을 바탕으로 기록영화처럼 사실주의 기법을 사용한 영화를 말한다.


또한 해당 영화의 홍보 전략으로서 과연 issue marketing의 활용이 타당하였는지의 여부에 대해서도 분석해야 한다.


-> 이슈마케팅의 활용이 타당했다고 생각한다. 네이버 지식인에는 기담이 실화냐는 질문과 극 중의 안생병원이 실제로 존재했는지의 여부를 묻는 질문이 많이 올라온 것을 볼 수 있다. 스페셜 영상1, 2를 본 대다수의 관객들이 이 영화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믿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기담>을 보지 않았는데, 이것이 실화가 아님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페셜영상을 보고 ‘진짜 있었던 일 같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만큼 홍보 전략은 좋았다고 생각한다.


-> 1942 경성공포극 <안생병원>의 궁금증이 풀리다!

1942년 경성, 안생병원에 기이한 사랑을 품고 모인 자들의 섬뜩한 공포를 그린 영화 <기담>(감독 정가형제)의 배경인 '안생병원' 의 흥망을 담은 다큐멘터리 동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실화 공방으로 뜨겁다.


■ 영화 속 배경 <안생병원>의 궁금증이 풀리다!

<기담> 안생병원사건 동영상' 은 일제치하, 항일 투쟁이 최고조를 이룰 무렵, 신문물의 유입으로 경제, 문화적 절정기에 다다랐던 1942년 경성의 길거리와 모던걸&모던뽀이들의 모습을 담아내 1942년 경성의 모습 및 시대상을 엿볼 수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점은 활력이 넘치는 정경 이면에 경성을 섬뜩한 공포로 몰아넣은 사건들 중 가장 미스터리하고 기이한 비극의 중심인 '안생병원 몰락 사건'을 소개하고 있는 것! 당시 최고의 의료 설비와 화려한 외관은 물론, 조선 제일의 의료진들 및 동경에서 유학한 엘리트 의사들까지 영입해 최고의 명성을 자랑했던 '안생병원'의 설립 및 개원 과정을 담고 있어 <기담>의 모티브가 된 사건의 근원지 '안생병원' 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마치 고대이집트의 '피라미드' 전설처럼 안생병원 공간에서 연이어 벌어지고 있는 기이한 사건들을 공개해 한 편의 흥미로운 역사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하다.


■ 실화 공방을 띈 영화 흥행작을 잇다!

베트남참전 당시 일어났던 사건을 토대로 재구성한 밀리터리호러 <알포인트>, 1986년 한 섬에서 주민 모두가 사라진 미스터리를 다룬 <극락도 살인 사건> 등과 같이 1942경성공포극 <기담> 역시 실화 공방으로 네티즌 사이에서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각종 온라인 포털 사이트 영화 관련 질문란에 "<기담>이 실화인가요?", "영화<기담>속 안생병원은 실제로 존재했던 병원인가요?", " 실제로 존재했던 안생병원에 의사와 환자들이 몰살당했다고 하던데 진짜인가요?" 등 네티즌들의 질문으로 영화<기담>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사실 고증을 덧붙여 더욱 1942년 경성 안생병원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영화 <기담>은 8월 1일, 색다른 공포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차영환 기자 / 2007-07-05 08:25:44

- CNB뉴스,CNBNEWS -

[출처] <기담> ’안생병원몰락사건’ 다큐멘터리동영상 화제!|작성자 내맘속에


http://blog.naver.com/mandyclub?Redirect=Log&logNo=40039458527


아울러 Issue marketing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해야 할 것이다.


-> 실제로 기담 블로그는 관객들이나 네티즌들이 알고 있는, 또는 겪은 기담(기이한 이야기)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많은 네티즌들이 기담 블로그에 방문하여 글을 올릴 수 있게 하여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고, 그와 동시에 영화도 홍보할 수 있는 1석 2조의 온라인 마케팅 방법을 이용하였다.


-> 섬뜩, 썰렁, 세상의 모든 '기담'이 다 모였다! 차영환 기자 / 2007-07-05 08:25:27

매혹의 시대 1942년 경성, 안생병원에 기이한 사랑을 품고 모인 자들의 섬뜩한 공포 '1942 경성공포극'<기담>(감독-정가형제)이 오픈 한 블로그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07 공포 트랜드 '기담'! 트랜드의 중심에 선 <기담> 티저 홈페이지!

올 여름, '기담'이 뜨고 있다. 지난 해 발간하며 시선을 끌었던 '환월루기담', '사고루기담' 등에 이어 올 해에도 뜨거워진 여름이 시작되자 작년을 능가하는 관심으로 '기담'과 관련한 자료들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1942 경성공포극 <기담>의 티저 홈페이지가 그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개인 블로그처럼 구성된 티저홈페이지는 머리를 틀어 올린 여자의 긴 목선을 타고 붉은 핏물을 그려가며 기어가는 달팽이, 여자의 얼굴에 드리워지는 검은 그림자, 긴장감 가득한 심장박동 소리와 함께 "세상의 모든 기담…1942 경성공포극 확인하시겠습니까?"라는 안내를 전하듯 날개를 펄럭이는 한 마리의 나비로 구성된 인트로부터 섬뜩한 인상을 남긴다. 경성기담, 세계기담, 기담사진, 기담영상 등 말 그대로 '세상의 모든 기담'이 총집합 한 티저 홈페이지는 네티즌들이 직접 올리는 풍성한 자료로 일단 시선을 끈다. 특히 티저홈페이지는 영화의 모든 정보는 가린 채 단지 아름답고 우아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불안하고 섬뜩한 분위기만 전달하고 있어 오히려 영화<기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 참여하는 순간, 이 세상 모든 '기담'의 주인공이 된다! <기담>의 티저홈페이지는 일반적인 홈페이지와는 달리 블로그 형식을 갖고 있어 네티즌들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모든 게시판의 자료들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게시판에 자유롭게 자료들을 업데이트 할 수 있다. 특히 창작기담 메뉴의 '함께 쓰는 경성기담'에서는 모든 유저들이 한 줄 댓글 형식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감으로써 그야말로 기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또한 '기담 작가전'에는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공모를 통해 선별된 온라인 작가진의 글들이 올라와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자료들을 제공한다. 또 하나의 주목할 만한 섹션은 '만화기담'이다. 매주 하나씩 단편 형식의 웹툰이 업데이트 되는 이 공간에는 영화<기담>과 동일한 194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기이하고 섬뜩한 이야기들이 '경성기담'이란 메인 타이틀로 선보여지고 있다.

1942 경성공포극 <기담>의 티저블로그는 이렇듯 다양한 층의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멀티 섹션으로 구성되어 성별은 물론 고른 연령층에서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 이미 수만 명의 유저들이 접속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방문해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댓글을 남기는 단골 유저까지 생겨 티저 홈페이지는 물론 영화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나타내고 있다. 관객들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티저 홈페이지는 보면 볼수록 더욱 섬뜩한 재미를 안겨주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티저 홈페이지로 네티즌들을 사로잡으며 계속되는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는 1942 경성공포극 <기담>은 8월 1일, 탄탄한 스토리와 가슴에 스며드는 공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 CNB뉴스,CNBNEWS -

[출처] <기담> 티저 홈페이지, 화제의 블로그 등극!|작성자 내맘속에


http://blog.naver.com/mandyclub?Redirect=Log&logNo=40039458725

by 연이 | 2009/11/12 02:5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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